'헬로키티'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7/06/13 S은행. 이런 서비스는 필요 없다!
- 2007/05/28 헬로키티 매니아 3
- 2007/05/26 왜 헬로키티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릴까요? (2)
- 2007/05/26 헬로키티 매니아 2.
나는 헬로키티 매니아이다. S은행에서 발급 할 수 있는 체크카드중에는 헬로키티 체크카드가 있다. 이 체크카드는 빨강색 바탕에 예쁜 헬로키티가 있어 상당히 예쁘다. 관련글중
'헬로키티 매니아2'의 링크를 클릭하면 카드를 볼 수 있다. S카드사에서는 5종의 헬로키티관련 카드상품이 있다. 뷰티, 프리티, 아름다운카드, 오렌지카드, 체크카드.
5월 23일엔 S은행에 가서 헬로키티체크카드를 발급 받고 시간 관계상 집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오늘. 모든 계좌를 금융IC에 저장해 전자통장의 기능을 사용 할까 해서 S은행 남동공단의 어느 지점에 들렀다. 번호표를 뽑고, 창구로 가서 전자통장의 기능 이야기를 하고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계좌정보를 등록하려 했으나, 설명이 부족해서인지 창구의 직원은 '안된다. 이 카드로는 사용할 수 없다.' 라고만 대답할 뿐 전혀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았고, 카드에 금융IC이 내장되어 있는 것이 뻔히 보이는 데도 그냥 무시할 뿐이었다. 난 상당히 기분이 나빴다. 그동안 이용했던 금융 서비스들중 전자통장의 기능은 익히 잘 알고 있었고, S은행도 이러한 서비스가 가능한 것을 알고 지점을 방문 했음에도 무조건 '안된다'라는 말만 되풀이 했다. 뭐 '안되나보다' 하고 발걸음을 돌려 입출금기로 향해 걸어가는데 창구에 있던 여자직원과 남자직원의 웃음소리에 난 기분이 상당히 나빴다. 분명 무언가 헐뜯는 이야기일 것이 뻔했다. 사실이 아니라 해도 그러한 처사는 오해를 사기 딱 좋을 듯.
여기서 전자통장이 무엇인지 잠시 소개를 하겠다. 카드의 뒷면을 보면 전자통장 기능이 있음을 보여주는 아이콘이 있다. 옆의 그림에서 왼쪽부터 현금카드 기능, 전자통장 기능, 공인인증서를 저장할 수 있다는 기능의 아이콘들이 보인다. 옆에 보이는 카드는 역시 S카드의 헬로키티 체크 카드이다. 여기서 내가 등록하려고 했던 것은 전자통장. 이는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보았을 것이다. 또한 이미 쓰고 있는 분들고 계실 것이다. 가까운 은행의 현금인출기를 보면 금융IC칩이 내장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표시를 볼 수 있다. 카드에 내장된 금융IC칩에 사용자의 계좌번호를 저장하게 되고, 이를 해용해 현금인출기 및 창구에서 원하는 계좌의 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기존의 사용방식에서는 각 계좌별 통장 혹은 현금카드가 있어야 하지만, 전자통장의 기능이 있는 카드 한장으로 모든 계좌를 접근 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하다.
하지만 금융IC칩의 기능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 이고, 심지어는 은행의 창구 직원도 몰라 고객에게 거짓된 안내를 한다던가, 불편을 초래 하고 있다. 교육이 왜 안되는 것일까? 금융칩을 이용하면 굳이 종이로 된 통장을 만드는 비용도 많이 줄일 수 있고, 그에 따른 업무효율도 높아질 수도 있겠다. 아직은 보편화가 안되어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해서 고객에게 피해를 줄 정도로 은행직원의 교육이 미흡하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내가 1997년부터 S은행을 이용하게 된 것은 서비스에 대한 좋은 인상 때문이었다. 당시의 타 은행들은 딱딱한 이미지가 대부분이었으나, S은행은 친근감 있는 직원들의 미소와 태도. 잘 몰라 어리둥절 했던 은행, 딱딱하게만 느껴지던 은행이 좀 더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서비스를 했다. 하지만 지금은? 지금은 다르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점점 더 엉망이 되어가는 서비스 마인드. S은행은 S금융지주회사로 상당히 많은 성장세를 보이지만 이에 따른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는 점점 황폐화 되어 가는 것을 느끼고 있다.
사진속의 S은행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지점은 나에게 S금융지주회사에 대한 이미지를 깨트린 지점이다. 물론 100% 완벽하게 고객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인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전자통장을 알고 찾아갔음에도 불구하고 창구 직원은 그저 모른다는 말만을 했고, 관련정보를 찾아 보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 게다가 내가 뒤돌아섰을 때는 의미를 전혀 모르는 웃음소리까지 안겨주었으니 나의 마음속에 불을 지핀 격이나 다름 없다.
S은행 건물 외부에 대출상담의 전화번호가 있길래 전화해서 이러한 사실에 대해 불만을 털어 놓았다. 미안한 생각도 들었다. 그냥 넘길 수도 있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난 이번 일로 인해 어렵게 낸 시간을 빼앗겼고, 은행을 자주 들릴 수 있는 사정도 안되는데 그러한 기회를 놓치게 되었다. 개인적으론 많은 손해와, 상한 기분은 어떻게 보상을 하겠는가? 불만을 털어 놓고 나니 속은 후련했으나 꺼림찍한 기분은 버릴 수 없었다. 약 30분뒤 창구에 있던 직원에게 전화가 왔다. 모르는 번호라 안받으려 했으나 이전에 통화했던 전화번호와 국번이 같아 전화를 받았다.(032-816-0***) 내용은 고객의 불만에 대해 미안하다는 사과의 전화. 창구의 직원은 자신이 신입이라 잘 몰랐다고 이야기를 했으나 아무리 신입이라도 기본적인 교육은 받았을 텐데, 그리고 신입이라 하더라도 모르는 서비스를 단순히 '안된다.' 하고 이야기 해야 하겠는가?
나는 다시 한번 S금융지주회사에 소리없는 부탁을 하고 싶다. 길가다 물을 마시려 은행에 들린 사람도 고객이고, 무언가를 물어보려 들어온 사람도 고객이고, 전혀 없는 서비스를 요청하는 사람도 고객이고, 창구직원보다 더 많이 알고 온 사람도 고객이라는 것을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 설령 잘못된 사실을 가지고 온 고객에게 제대로 된 사실을 알려줄 수 있는 그런 은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무조건 그런 서비스는 '없다! 안된다!' 는 식의 답변은 없었으면 좋겠다.
나는 다시 한번 은행을 방문 해야 한다.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은행 영업 시간은 회사의 업무를 해야 하기에 따로 시간을 내기가 상당히 어렵다. 언제 또 기회가 오려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또한 나는 S은행의 남동공단 지점엔 다시는 가지 않겠다. 다른 영업점을 이용할 것이다.
** 2007년 6월 14일 S은행에서 연락이 왔다. 본 내용의 포스트를 삭제 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그리 좋지 못한 내용의 포스트는 삭제 하면 그만일 것이다. 하지만 본 글로 인해서 앞으로 생길 좋지 못한 일에 대해서 삭제로 묵인하고 싶지 않아 삭제요청에 거부를 했다. 단지 은행과 카드사의 이름을 이니셜 처리를 하고, 삽입된 사진에도 모자이크처리 하기로 했다. 본 포스트의 삭제 거부는 별 다른 뜻은 없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전국의 모든 지점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다. 나는 평범한 S은행의 고객일 뿐이다. 그러나 내가 아끼는 은행이기에 이렇게 글을 보존하는 것이다.
관련글 :
헬로키티 매니아2 : http://www.yezee.net/4
S은행과 S카드사의 홈페이지 주소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헬로키티 매니아2'의 링크를 클릭하면 카드를 볼 수 있다. S카드사에서는 5종의 헬로키티관련 카드상품이 있다. 뷰티, 프리티, 아름다운카드, 오렌지카드, 체크카드.
5월 23일엔 S은행에 가서 헬로키티체크카드를 발급 받고 시간 관계상 집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오늘. 모든 계좌를 금융IC에 저장해 전자통장의 기능을 사용 할까 해서 S은행 남동공단의 어느 지점에 들렀다. 번호표를 뽑고, 창구로 가서 전자통장의 기능 이야기를 하고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계좌정보를 등록하려 했으나, 설명이 부족해서인지 창구의 직원은 '안된다. 이 카드로는 사용할 수 없다.' 라고만 대답할 뿐 전혀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았고, 카드에 금융IC이 내장되어 있는 것이 뻔히 보이는 데도 그냥 무시할 뿐이었다. 난 상당히 기분이 나빴다. 그동안 이용했던 금융 서비스들중 전자통장의 기능은 익히 잘 알고 있었고, S은행도 이러한 서비스가 가능한 것을 알고 지점을 방문 했음에도 무조건 '안된다'라는 말만 되풀이 했다. 뭐 '안되나보다' 하고 발걸음을 돌려 입출금기로 향해 걸어가는데 창구에 있던 여자직원과 남자직원의 웃음소리에 난 기분이 상당히 나빴다. 분명 무언가 헐뜯는 이야기일 것이 뻔했다. 사실이 아니라 해도 그러한 처사는 오해를 사기 딱 좋을 듯.
여기서 전자통장이 무엇인지 잠시 소개를 하겠다. 카드의 뒷면을 보면 전자통장 기능이 있음을 보여주는 아이콘이 있다. 옆의 그림에서 왼쪽부터 현금카드 기능, 전자통장 기능, 공인인증서를 저장할 수 있다는 기능의 아이콘들이 보인다. 옆에 보이는 카드는 역시 S카드의 헬로키티 체크 카드이다. 여기서 내가 등록하려고 했던 것은 전자통장. 이는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보았을 것이다. 또한 이미 쓰고 있는 분들고 계실 것이다. 가까운 은행의 현금인출기를 보면 금융IC칩이 내장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표시를 볼 수 있다. 카드에 내장된 금융IC칩에 사용자의 계좌번호를 저장하게 되고, 이를 해용해 현금인출기 및 창구에서 원하는 계좌의 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기존의 사용방식에서는 각 계좌별 통장 혹은 현금카드가 있어야 하지만, 전자통장의 기능이 있는 카드 한장으로 모든 계좌를 접근 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하다.
하지만 금융IC칩의 기능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 이고, 심지어는 은행의 창구 직원도 몰라 고객에게 거짓된 안내를 한다던가, 불편을 초래 하고 있다. 교육이 왜 안되는 것일까? 금융칩을 이용하면 굳이 종이로 된 통장을 만드는 비용도 많이 줄일 수 있고, 그에 따른 업무효율도 높아질 수도 있겠다. 아직은 보편화가 안되어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해서 고객에게 피해를 줄 정도로 은행직원의 교육이 미흡하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내가 1997년부터 S은행을 이용하게 된 것은 서비스에 대한 좋은 인상 때문이었다. 당시의 타 은행들은 딱딱한 이미지가 대부분이었으나, S은행은 친근감 있는 직원들의 미소와 태도. 잘 몰라 어리둥절 했던 은행, 딱딱하게만 느껴지던 은행이 좀 더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서비스를 했다. 하지만 지금은? 지금은 다르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점점 더 엉망이 되어가는 서비스 마인드. S은행은 S금융지주회사로 상당히 많은 성장세를 보이지만 이에 따른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는 점점 황폐화 되어 가는 것을 느끼고 있다.
사진속의 S은행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지점은 나에게 S금융지주회사에 대한 이미지를 깨트린 지점이다. 물론 100% 완벽하게 고객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인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전자통장을 알고 찾아갔음에도 불구하고 창구 직원은 그저 모른다는 말만을 했고, 관련정보를 찾아 보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 게다가 내가 뒤돌아섰을 때는 의미를 전혀 모르는 웃음소리까지 안겨주었으니 나의 마음속에 불을 지핀 격이나 다름 없다.
S은행 건물 외부에 대출상담의 전화번호가 있길래 전화해서 이러한 사실에 대해 불만을 털어 놓았다. 미안한 생각도 들었다. 그냥 넘길 수도 있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난 이번 일로 인해 어렵게 낸 시간을 빼앗겼고, 은행을 자주 들릴 수 있는 사정도 안되는데 그러한 기회를 놓치게 되었다. 개인적으론 많은 손해와, 상한 기분은 어떻게 보상을 하겠는가? 불만을 털어 놓고 나니 속은 후련했으나 꺼림찍한 기분은 버릴 수 없었다. 약 30분뒤 창구에 있던 직원에게 전화가 왔다. 모르는 번호라 안받으려 했으나 이전에 통화했던 전화번호와 국번이 같아 전화를 받았다.(032-816-0***) 내용은 고객의 불만에 대해 미안하다는 사과의 전화. 창구의 직원은 자신이 신입이라 잘 몰랐다고 이야기를 했으나 아무리 신입이라도 기본적인 교육은 받았을 텐데, 그리고 신입이라 하더라도 모르는 서비스를 단순히 '안된다.' 하고 이야기 해야 하겠는가?
나는 다시 한번 S금융지주회사에 소리없는 부탁을 하고 싶다. 길가다 물을 마시려 은행에 들린 사람도 고객이고, 무언가를 물어보려 들어온 사람도 고객이고, 전혀 없는 서비스를 요청하는 사람도 고객이고, 창구직원보다 더 많이 알고 온 사람도 고객이라는 것을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 설령 잘못된 사실을 가지고 온 고객에게 제대로 된 사실을 알려줄 수 있는 그런 은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무조건 그런 서비스는 '없다! 안된다!' 는 식의 답변은 없었으면 좋겠다.
나는 다시 한번 은행을 방문 해야 한다.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은행 영업 시간은 회사의 업무를 해야 하기에 따로 시간을 내기가 상당히 어렵다. 언제 또 기회가 오려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또한 나는 S은행의 남동공단 지점엔 다시는 가지 않겠다. 다른 영업점을 이용할 것이다.
** 2007년 6월 14일 S은행에서 연락이 왔다. 본 내용의 포스트를 삭제 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그리 좋지 못한 내용의 포스트는 삭제 하면 그만일 것이다. 하지만 본 글로 인해서 앞으로 생길 좋지 못한 일에 대해서 삭제로 묵인하고 싶지 않아 삭제요청에 거부를 했다. 단지 은행과 카드사의 이름을 이니셜 처리를 하고, 삽입된 사진에도 모자이크처리 하기로 했다. 본 포스트의 삭제 거부는 별 다른 뜻은 없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전국의 모든 지점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다. 나는 평범한 S은행의 고객일 뿐이다. 그러나 내가 아끼는 은행이기에 이렇게 글을 보존하는 것이다.
관련글 :
헬로키티 매니아2 : http://www.yezee.net/4
S은행과 S카드사의 홈페이지 주소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난 헬로키티 매니아다. 예전에 내가 쓰던 컵이다. 어디로 없어졌다 했는데 책장 구석에 있었다. ㅋㅋ 누가 보면 별 볼 것 없겠지만, 나에겐 의미가 큰 컵이다. 소중한 추억도 함께 있는....
안녕하세요? 예지입니다.사람마다 취향이라는게 있지요? 쩝..
저는 왜 헬로키티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릴까요? 다른건 별 다른 반응은 없는데.. 헬로키티만 보면.. 이건 정신병인가? ㅠㅠ 신용카드도 헬로키티카드... 휴대폰 악세사리도 헬로키티... 쫌 자제중인데... 아악~ 사진들을 보면.. 주체가 된되요 ㅠㅠ
저는 왜 헬로키티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릴까요? 다른건 별 다른 반응은 없는데.. 헬로키티만 보면.. 이건 정신병인가? ㅠㅠ 신용카드도 헬로키티카드... 휴대폰 악세사리도 헬로키티... 쫌 자제중인데... 아악~ 사진들을 보면.. 주체가 된되요 ㅠㅠ
나름 헬로키티 매니아... 헬로키티 제품들만 보면... 가슴이 콩닥콩닥... 사용하는 신용카드도 헬로키티인데... 23일 은행 간 김에 헬로키티 체크카드로 바꾸고 왔다... ㅋㅋㅋ 헬로키티? 남자가 꼬치 떨어지게 무슨 헬로키티냐구? 헬로키티만 보면 귀여워서 죽겠는데... 쩝.. 하여튼 이렇게 해서 헬로키티카드 2종세트를 만들었다...
신한 헬로키티 F1 오렌지카드
신한 헬로키티 TopsPower 체크카드
한 번 더 시간날 때 은행 가서 체크카드에 전자통장 계좌를 입력하고 와야 겠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전자통장 카드가 그냥 시퍼런색의 카드인데... 헬로키티로 바꾸어야 겠다.. 더 다양한 종류와 혜택이 있으면 대박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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