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8/21 Apple Mini-DVI to DVI Adapter로 듀얼모니터 사용하기. (5)
  2. 2008/08/14 나도 이제 맥유저!! (8)
  3. 2007/10/07 새식구가 생겼어요. (2)
  4. 2007/07/26 새로운 컴퓨터 시스템. (1)
  5. 2007/05/27 이메일 이미지 2
  6. 2007/05/27 이메일 이미지
  7. 2007/05/26 ZeroIRC 설치부터 접속까지... (1)
2008/08/21 08:12

Apple Mini-DVI to DVI Adapter로 듀얼모니터 사용하기.

  MacBook으로 스위칭해서 맥만을 사용한지 벌써 열흘이 넘어간다. Windows를 버리기엔 아직 우리나라는 ActiveX라는 걸림돌 때문에 어려운게 사실이다. 인터넷 뱅킹과 쇼핑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작업들은 MacBook으로 하고 있으니, IE의 ActiveX만 해결 된다면 굳이 Windows를 쓸 이유가 없어진다.

  데스크탑의 화면은 22인치로 그리 크지는 않지만 MacBook보다는 넓은 화면을 이용할 수 있다. 그래서 MacBook으로 데스크탑의 모니터 혹은 거실에 있는 TV를 이용하기로 했다. HP Notebook으로는 이미 사용하고 있었다.

  MacBook에서도 외부 모니터를 지원하고 있지만, 전용커넥터가 있어야 가능하다. 애플스토어 기준으로 25,000원이나 한다. Apple Mini-DVI to DVI Adapter를 따로 구매해서 사용하게 한 애플의 상술은 다른 애플사의 제품에서도 다분히 들어나 있기에 놀랄만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비싼 가격이란 것은 동의한다.

  Apple Mini-DVI to DVI Adapter를 코엑스에 있는 A# 매장에서 구입을 했다. Apple Mini-DVI to VGA Adapter도 있지만 화질면에서는 DVI Adapter에 DVI to HDMI 케이블을 연결해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듯 싶었다. 실제로 약간의 화질차이는 느끼지만, 영상 전문가가 아니라서 눈에 확 들어올 만큼의 차이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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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I to HDVI 케이블을 사용하게 되면 HDMI의 장점인 '한 케이블에 영상과 음성을 동시에'가 무용지물이 되어 버린다. 때문에 음성신호를 전달할 케이블을 따로 연결해줘야 한다. MacBool에서는 광케이블도 지원하지만, TV에는 광케이블 단자가 꽉 차서 더 이상 연결할 곳이 없어 3.5파이 아날로그 잭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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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얼로 연결한 상태에서 해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반영 켜기를 클릭하게 되면 MacBook의 화면이 그대로 다른 모니터에 출력이 된다. 하지만 가장 큰 매력은 더 넓은 화면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MacBook에서는 Spaces 기능이 있어 가상의 화면을 만들어 주지만, 그것 과는 또 다른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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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칸은 LG 47인치 LCD TV이고 아랫칸은 MacBook이다. LCD TV는 더 높은 해상도를 이용할 수 있지만 MacBook과 같은 사이즈로 해상도를 맞췄다. LCD TV는 16:9이고 MacBook은 16:10이니 메뉴바와 Dock(필자는 숨겼지만)을 화면에 표현을 해 놓아도 충분한 작업공간을 확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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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을 모두 연결 하는 것은 약간의 가전제품 지식이 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냥 선 연결만 제대로 해 주면 되는 것이니 말이다. MacBook에 영상 및 음성 케이블을 연결 한 사진이다. 하얀색의 Apple Mini-DVI to DVI Adapter가 MacBook에서 잘 빠진다. 그게 좀 흠이랄까? 하지만 DVI-D를 지원하기 때문에 DVI to HDMI 케이블로 연결을 할 수 있는 게 아닐까. Apple Mini-DVI to DVI Adapter는 DVI-A(아날로그)를 지원하는 모니터일 경우는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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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I-D 와 VGA Adapter. 하얀색의 DVI-D Adapter는 MacBook에서 사용하는 것이고, 파란색의 VGA Adapter는 HP Notebook에서 사용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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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Mini-DVI to DVI Adapter를 이용해 MacBook으로 TV를 통해 영화도 볼 수 있다. MacBook의 무선인터넷을 이용해 VOD 서비스를 이용하면 컴퓨터에서만 볼 수 있는 동영상도 TV로 볼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MacBook 악세사리들의 가격이 조금만 낮았어도 많은 분들이 이용했을 텐데... 이제 작은 화면 안에서만 놀지 말고 큰 화면에서 놀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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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엑스캔버스와 맥북의 사랑

    Tracked from 엑스캔버스 TV 블로그 2008/09/02 14:11 delete

    요즘 나오는 디지털 TV는 기본적으로 RGB 입력 포트가 있습니다. 따라서 LCD든 PDP든 상관없이 컴퓨터에서 나오는 디지털 영상 신호를 그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말은 곧 TV를 PC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미 엑스캔버스 블로그에서 노트북과 엑스캔버스를 연결하는 방법을 소개 했지만, 이번에는 노트북과 TV를 연결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방법을 살펴볼 합니다. 엑스캔버스에 맥북 연결하기 노트북의 외부 모니터 연결 포트와 엑스캔버..

  1. BlogIcon 긱스 2008/08/21 17:17 address edit & del reply

    질문올립니다? 저도 이렇게 써보고 싶은데요. 밑에서 3번재 사진에 있는 맥북과 Tv연결에서 Tv에서 나온 선은 어디서 구입하나요? 원래 있나요? tv는 xcanvas(lg) pdp 입니다. 맥북 연결잭은 구입하면 되는것이고..tv 잭도 구입하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 BlogIcon 禮智 2008/08/22 08:56 address edit & del

      TV에서 나온 선이요? ^^ 모두 다로 구입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DVI케이블이나 VGA케이블로 검색을 하면 여러종류의 케이블이 나옵니다. 그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제 MacBook에서 사용한 케이블은 Mini DVI to DVI케이블과 DVI to HDMI 케이블을 두 개 합친 것이고요. 음성케이블(수수케이블, 검색하면 나와요)은 따로 달아준 것입니다. ^^

  2. 김대원 2008/09/01 16:18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제가 지금 맥북으로 TV-OUT 때문에 골치가 아팠었는데.
    작성하신 글을 보고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가
    HDMI로 영상은 나오는데, 음성이 나오지를 않아서
    음성케이블을 어떤걸로 써야할지.. 검색해도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사용하시는 케이블 모델과 구매처 등을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리플이나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cpari@naver.com 입니다.

  3. BlogIcon dogadgets 2009/01/30 09:55 address edit & del reply

    오호~ 신기하네요~ 이렇게 될줄이야 모니터만 연결되는줄 알고있ㅇ었는데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禮智 2009/09/21 20:21 address edit & del

      듀얼모니터의 장점이 너무나 많아요. ^^ 부족한 글인데도 좋은 평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8/14 09:09

나도 이제 맥유저!!

  2008년 8월 11일. 꿈에 그리던 맥북을 구입했다. 그동안   MS Windows를 사용했기에 새로운 운영체제로 넘어가기란 두려운 점도, 어려운 점도 많았다. 맥킨토시는 가격도 비싸고, OS도 어렵고, 소프트웨어도 적다는 옛이야기에 망설임도 많았다. 솔직히 Mac OS로 전환 한 것은 Windows VISTA나 XP의 불안함 때문이 아니었을까? 작업도중 먹통이 된다거나, 갑자기 블루스크린이 뜬다거나 해서 최근 저장한 시점 이후부터 다시 작업을 해야 하니 말이다.

  기존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으로 다시 시작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뭐 여러가지 이유에서 Windows VISTA에서 Mac OS X로 바꾸게 되었다. Windows를 계속 사용해도 상관은 없었지만, 새로운 것을 배워 보고 싶었고, Windows에 정이 떨어졌다고 할까...

  맥으로의 스위칭 전, Windows를 완전히 버릴 수 있나 하난 문제점에 많은 고민을 했다. Windows에서 사용하던 소프트웨어를 그대로 사용하긴 어렵겠지만, 같은 작업을 Mac에서도 할 수 있나 하는 것과, 액티브X에 묶여버린 우리나라의 인터넷서비스들을 포기할 수 있나 하는 것도 가장 큰 고민이 아닐 수 없었다. 대부분의 은행이나 관공서들의 사이트들은 액티브X가 없는 Mac에서는 이용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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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엑스의 A#에서 구입한 MacBook이다. 인터넷에서 A#에 대한 포스트 몇개를 보았는데, 대부분 서비스가 않좋다, 하는 등의 불만이 많았는데. 막상 구경하러 갔을 때는 직원들이 대부분 친절하게 대해 주어서 깜짝 놀랐다. 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 바쁠때는 개인대 개인으로 서포트 하기 어려워 그런 것 같다고 이야기 한다.

  MacBook 블랙을 살까 하다가  하드디스트 용량 만 차이가 나는 화이트로 구입했다. 눈에 보이는 것은 하드디스크 90기가정도의 차이와 MacBook의 외관 색과 코팅재의 차이 밖에 안보이는데 가격은 20만원이나 차이가 난다. 왜 그런걸까?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도 함께 구입했다. 이 둘은 완전 충동구매다. 왜 이렇게 깔끔하고 귀엽게 만든건지.. 블루투스 키보드는 얇고, AA형 건전지 3개가 들어가는데 상당히 오래 쓴다고 한다. 마이티마우스는 AA형 건전지 2개가 들어가지만, 1개만 넣어도 작동이 된다. 저전력 설계일까? 1.5V만 공급되어도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키보드와 마우스를 MacBook에 등록을 하고 일부 설정을 바꿔주어야 사용하기 편해진다. 설정이래봐야 감도 정도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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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구입했을 때는 휴가 가는 날 오후에 약간의 시간적 공백이 있어서 A#에 잠깐 들러 구입하려 했었지만, 재고가 없고, 저녁에 들어온다는 말에 한참을 방황하고 있었다. 덕분에 Ipod 제품들도 구경 많이 했고, IMac이나 MiniMac등의 다른 Mac들도 만저보고 사용해 보았다. A#에서 물건이 도착했을 때는 저녁 6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오후 2시에 처음 방문 했었는데. ㅋㅋ

  MacBook을 받고나서 A# 구석에 서서 Mac OS X 업데이트를 했다. 직원분께 미리 이야기는 했었지만, 그래도 매장에서 제품을 꺼내들고 이것저것 물어보며 민폐를 끼쳤는데. 그래도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대해 주어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 이후에도 이름 설정이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5번에 걸쳐 Mac OS X를 재설치 했었다. 덜덜...

  MacBook을 처음 전원을 켰고 사용자 등록한 후에는 마이티 마우스를 등록해 사용할 수 있었지만, 키보드는 OS 업데이트를 받고 나서야 사용할 수 있었다. 이 것 때문에 많은 민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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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 사용하던 HP 노트북과 함께 사진 한방. 바둑돌과 같은 느낌? 흑과 백이라... 사양은 HP노트북이 좀 더 좋다. 둘 다 내장카메라를 갖고 있고, 뭐 그다지 차이는 없다. HP 노트북은 멀티미디어쪽으로 강하다. 기능키 배열도 멀티미디어에 최적화 되어 있고,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리모콘도 내장되어 있어 DVD나 곰플레이어 등등으로 영화를 볼 때 상당히 편하다. 무선인터넷은 말 할 것도 없다. 운영체제는 Windows VISTA를 사용한다.

참고 : http://www.yezee.ne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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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Book과 HP노트북의 두께 차이. 뒷쪽으로 갈 수록 그 차이는 더욱 많이 난다. HP 노트북이 약간 경사지게 설계되어 있다. 또한 무게차이도 많이 난다. MacBook을 처음 상자에서 꺼냈을때 그 가벼움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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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이도 좀 차이가 난다. 흑과 백이라. MacBook. 너무 이쁜 듯 하다. Windows3.0부터 지금까지 Windows만 사용해 왔는데, 이제와서 새로운 운영체제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많이 힘들겠지만, 그만큼 작업하기에 안정성이 있기에 스위칭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MacBook에서 네이트온이 종종 다운되는 현상이 보인다. 그때도 네이트온만 재시동을 하게된다. Windows 같았으면 좀 이야기가 틀려졌을 것이다. 어떤 문제로 다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Windows에서 사용하던 응용프로그램들은 MacBook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까? Mac용으로 다시 구입을 해야 하는 것인가? 오피스 같은 일부 소프트웨어들은 공개되어 있는 것들이 많아 그 것을 사용하면 되겠지만 말이다. 소프트웨어를 구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이제 구글과 네이버를 헤집고 다녀야 겠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Windows VISTA를 사용하다 Mac OS X를 사용해서 그런지 약간의 차이만 느꼈을 뿐 금방 적응이 되었다. GUI가 비슷해서 그런 것일까? 한글 입력하는 것도 별 어려움이 없었고. Mac OS X가 Windows보다 어려울 줄 알았다. 하지만 그 반대다. Windows보다 Mac OS X 가 훨씬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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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Macbook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Macbook 개봉기)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08/14 11:33 delete

    새해인사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이번 주부터 새로운 회사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입사 첫날 재미있게 일을 할 수 있도록 이사님께서 결재해주신 MacBook(맥북)이 드디어 어제 퇴근시간을 앞두고 도착했다. 야~호~~~ ^0^ 작년 애플코리아와 PC사랑의 도움으로 Mac mini를 시한부로 이용할 수 있었다. 이번 MacBook을 통해서 편집장의 Mac Life Season2 (시즌제가 요즘 추세인듯하다.)가 이제 막 시작된 것이다. 어제는 Mac..

  1. BlogIcon A2 2008/08/14 09:5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리눅스 사용자지만 즐거운 맥라이프 되세요~ ㅋ

  2. BlogIcon drzekil 2008/08/14 10:21 address edit & del reply

    맥의 세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맥이 어려운것은..
    국내 인터넷 환경이 원인이 되어 생겨난 잘못된 인식이라 생각합니다..
    뱅킹이나 쇼핑이 안되는게 꽤 답답하죠..

  3. BlogIcon erin 2008/08/14 10:37 address edit & del reply

    맥의 세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4. BlogIcon 편집장 2008/08/14 11:3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랑 비슷한 구성이시네요. ^^
    무선 블루투스 키보드는 귀엽고 깜찍하네요. >.<
    즐거운 맥 라이프되시길 바랍니다...

  5. BlogIcon 禮智 2008/08/14 12:04 address edit & del reply

    순식간에 많은 유저님들께서 덧글을 남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좋은 내용으로 포스팅하지는 못했지만. 헤헤. 구입한 날부터 지금까지도 맥으로 끙끙대고 있는데, 알듯 모를듯 하면서도 쉽고, 또는 어렵고.. 뭔가 시원하게 되는 맛이 없네요.

    뭐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것이겠지만. 은근히 어렵네요. Mac OS X가 다운되어 전원버튼을 5초간 눌러 강제로 끈 것도 두번이나 되지만, Windows 같았으면 수십번은 눌러댔을 듯 하네요. 참. 네이트온이 은근히 불안정하군요..ㅋㅋ

    하여튼, 누추한 제 블로그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내용의 글을 포스팅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q 2008/08/14 16:11 address edit & del reply

    웰컴투 맥골 ;)

  7. 가가멜 2008/08/17 09:37 address edit & del reply

    네이트온 대신에 통합메신저 Adium 깔고 네이트온 플러그인 설치하면
    훨씬더 안정적입니다...

    더군다나 통합메신져라서 기타 다른 아이뒤들도 동시에 접속가능하구요.

    • BlogIcon 禮智 2008/08/20 10:16 address edit & del

      Adium을 설치 하고 이래저래 설정을 해 보았는데. Mac보초는 확실 한 것 같습니다. 뭐가뭔지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나름 컴터 잘 한다고 자랑질 하고 다녔는데. 간판 내려야 겠어요 ㅠㅠ

2007/10/07 19:04

새식구가 생겼어요.

새식구가 생겼다.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 않겠다. 그동안 갖고 싶었던 목록의 상위권에 항상 있었던 노트북!! 이제 나도 노트북 유저가 된 것이다. 데스크탑 PC만으로 채우지 못했던 부분까지도 모두 충족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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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은 HP Pavilion DV2405AU와 HP xb3000 Notebook Expansion Base다. 전자는 당연 노트북이고 후자는 노트북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익스펜션 베이스이다. 노트북의 기본 사양은 아래의 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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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은 사양은 아니다. LG의 노트북과 비교를 해보면 강남콩과 완두콩의 차이랄까. 하지만 이 정도의 사양으로 할 수 있는 기능은 무지 다양하다. 무선랜을 이용한 인터넷 서핑, 차량에서 보기에 충분한 화면크기의 동영상 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 그 자리에서 편집하거나 인너텟에 게시하기 등등 활용도를 말하자면 부족할 것 없이 많다. 게다가 리니지2도 충분히 돌아가니 설명이 더 필요할까?
익스펜션 베이스와 연결하게 되면 고품질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고,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로 한결 편안하게 컴퓨팅을 할 수 있다. 이 컴퓨터의 이름은 Yezee-M이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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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무선 인터넷 기능을 살리기 위해 ZIO사의 MIMO 기술을 집합시킨 V12를 구입했다. 이젠 집안 구석구석, 심지어는 현관 밖의 계단 창문에서까지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나의 욕심의 한부분을 채우게 되었다. 그 끝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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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누야사 2009/12/24 22:07 address edit & del reply

    노트북의 하드용량이나 메모리가 굉장히 좋네요~^^

    • BlogIcon Yezee 2009/12/25 08:54 address edit & del

      2007년의 저가형 모델 치고는 상당한 용량이지요.. 솔직히 하드용량은 데스크탑을 보조하는 노트북 치고는 충분했습니다. 지금은 좀 더 좋은 성능의 노트북을 사용중이지만요.. ^^ Windows Vista를 사용하다가 Windows 7으로 OS를 바꾸었는데.. 성능 저하 없이 잘 돌아가고 있네요.. HP노트북은 제 값 하는 듯 합니다.

2007/07/26 09:56

새로운 컴퓨터 시스템.

  얼마전 잘 사용하고 있던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다. 화면이 안나오는 것. 손수 고쳐보려 했지만, 당췌 문제가 무엇인지 감이 안잡힌다. 답답하기만 했다. 그러다가 눈에 띈 그래픽카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픽카드가 왜 이래!!!"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잘 사용하고 있던 그래픽카드와 TV수신카드. 메인보드 구조상 그래픽카드와 TV수신카드가 붙어 있어 우려되었던 문제가 실제로 발생 한 것. 바로 발열에 대한 부부이다. 상위에 있던 그래픽카드의 FAN이 열을 견디다 못해 녹아버린 것이다. DVD-ROM Drive로 문제가 있어 이참에 업그레이드를 하려 했으나, 그에 따른 비용이 생각보다 많았다. OS의 인증 문제도 있어 대기업 PC를 구매하기로 했다.

  회사에서 퇴근하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컴퓨터를 알아보았다. 딱 마음에 드는 PC가 있었는데 가격이 장난이 아니어서 많은 고민을 했다. 그리곤 구매결정. 브랜드값이 반이라는 오해를 살 정도로 비싼 PC. 눈물이 저절로 흐를 정도로 지출이 크게 되었다. 다시 조립을 할까도 고민했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대기업PC를 선택했다.

  일단 기존의 시스템에서 변화를 주기로 했다. 방바닦에 누워서, 혹은 앉아서 편안히 할 수 있도록 낮은 컴퓨터 테이블을 사용했었지만, 다시 의자를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고 배치를 시작했다. 전체적인 구조는 이전과 틀린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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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를 연결하여 듀얼모니터로 사용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이득으로는 컴퓨터의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포토샵으로 작업을 하면서 탐색기를 통해 다른 사진을 검색할 수 있고, TV를 보면서 웹서핑이 가능하다. 또한 게임을 하면서 메신저로 대화도 가능하고, 게임사이트를 참조 할 수도 있다. 평상시엔 그냥 꺼두었다가 필요시에만 켜면 되니 참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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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 컴퓨터 테이블을 이용해 협소한 책상위의 공간 활용을 높였다. 책상 옆으로 배치해 (오른쪽부터) PC의 본체, 미니컴포넌트, 프린터를 배치 했고, 키보드 받침대에는 공CD와 디지털카메라 충전단자, USB HUB,Multi Reader, USB HDD를 놓았다. 키보드 받침대를 밀어 넣으면 평상시엔 눈에 띄지 않기때문에 깔끔함을 유지 할 수 있다. 그리고 아래 공간에는 복사용지와, 소지품함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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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를 보면서 인터넷을 하고 있는 사진이다. 평상시엔 게임을 하면서 TV를 보거나, 게임정보사이트를 보기도 하고, 한쪽 화면에서 사진을 편집하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때 듀얼로 사용하고 있다. 연결방법은 어렵지 않다. 요즈음 출시되는 그래픽카드는 두가지의 Port를 제공하고 있다. DVI Port와 CRT Port가 그것이다. 메인화면을 DVI Port(화질면이나 모니터에 표시되는 속도가 좋다.)로 연결하고, 보조로 사용하는 모니터를 CRT Port에 연결한다. 그리고 Windows의 바탕화면의 속성에서 그래픽 관련 부분에 약간의 설정만 해주면 된다.

  이번에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하면서 조금 더 편리해 져서 좋다. 또한 TV 수신카드에 포함된 리모콘으로 컴퓨터의 전원 On/Off를 하고 볼륨 조절도 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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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임향꽃무 2009/10/04 18:29 address edit & del reply

    모니터........................ 좋다...................

2007/05/27 20:49

이메일 이미지 2

이전 포스트에 이메일 이미지를 만드는 사이트를 소개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정작 내가 쓸만한 것은 찾을 수 없다. 난 개인 도메일을 쓰다보니까 대형 포탈사이트나 커뮤니티 사이트의 축에는 얼씬도 하지 못하는 작은 블로그니까 말이다. 해서 내가 직접 만들어 보았다. 뭐 모방이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만든거니까... 세종류를 만들었는데.. 이쁠려나 모르겠다... 나름 헬로키티 매니아라 네이버의 퍼스나콘을 넣어보았는데.. 문제가 될려는지는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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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 141 X  높이 21, 가로세로해상도 72dpi

어떤게 좋을까... 전체적으론 틀린 것은 없지만 색상의 차이라 할까... 내 블로그에 적용시키면 사이즈는 맞을려나.. ㅋㅋ 일단 하나 선택해서 넣어 보아야 겠다. 만드는 방법이야 뭐 포토샵에서 붙여넣기 신공으로 아~주 쉽게 만들었다. 만들었다고 하기엔 뭐하다. '그냥 잘라 붙여넣기 했다'가 정확한 표인일듯...

일단 두번째의 것으로 사이드바에 넣어 보았다. 흠.. 생각보다 깔끔한 것이... 사람바다 보는 눈은 틀리지만.. 난 그럭저럭 괜찮은 듯 싶다. 이제 나도 이메일 이미지가 생겼다!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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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메일 이미지

    Tracked from 흐르는시간속에... 2007/05/27 21:01 delete

    여러 유저님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간혹 이메일 주소가 그림으로 되어 있는 곳이 많이 있었다. 나도 예전엔 만들어서 사용했었는데 사이트 주소를 잊었다가 혹시나 하고 검색해 보았는데 여러 곳이 나오는 것이 이젠 많이 보급 되었구나~ 하고 생각했다. 왜 이메일 주소를 그림으로 블로그에 올려야 하는가? 그것은 이메일 주소만을 수집하는 로봇을 막기 위함이다. 이 로봇에 의해 수집된 이메일 주소는 스패머들이 광고를 보내는데에 쓰인다. 일반 유저들의 입장..

2007/05/27 19:27

이메일 이미지

여러 유저님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간혹 이메일 주소가 그림으로 되어 있는 곳이 많이 있었다. 나도 예전엔 만들어서 사용했었는데 사이트 주소를 잊었다가 혹시나 하고 검색해 보았는데 여러 곳이 나오는 것이 이젠 많이 보급 되었구나~ 하고 생각했다.

왜 이메일 주소를 그림으로 블로그에 올려야 하는가? 그것은 이메일 주소만을 수집하는 로봇을 막기 위함이다. 이 로봇에 의해 수집된 이메일 주소는 스패머들이 광고를 보내는데에 쓰인다. 일반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쾌하기 짝이 없다. 로봇은 텍스트로 되어 있는 이메일주소를 무작위로 수집을 하는데 이미지로 되어 있다면 로봇은 수집을 하지 못하는 단점을 이용한 것이다.



얼마 전까지 사용하던 이메일 이미지이다. 이메일 이미지에 대충 링크를 걸어보았다.(원래는 링크를 걸지 않는다. 링크를 걸게 되면 위에서 이야기 한 로봇이 링크에 들어간 이메일 주소를 가져가기 때문이다.) 클릭을 하면 현재 사용하는 이메일로 메일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물론 약간의 설정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또한 이메일 이미지를 사용하는 이유는 또 있다. 텍스트로 된 이메일 주소보단 깔끔한 이미지로 블로그를 꾸민다면 보다 보기 편하게 꾸밀 수 있기때문에 악세사리로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

E-Mail Icon Generator 로 이동하면 쉽게, 아~~주 쉽게 이메일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이 곳 말고도 수 없이 많이 있고 메일주소도 대표적인 이메일 서비스 업체의 주소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이메일 주소를 선택 할 수 있다. 하지만 좀 아쉬운 거은 국내의 작은 메일 서비스 업체라던가 혹은 개인주소를 사용할 경우는 쓰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이다. 직접 만들어야 할 듯 하다.

http://cat.powerdb.net/email/ 이곳은 국내의 이메일 주소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위에 있는 외국 사이트는 서버에서 이미지를 저장이 되기 때문에 링크만 따올 수 있는 반면에 국내의 사이트에서는 직접 파일을 올려야 하는 단점이 있다.

이 두 곳에서 내가 필요한 이메일 주소 이미지를 만들어서 내 블로그에 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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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메일 이미지 2

    Tracked from 흐르는시간속에... 2007/05/27 21:02 delete

    이전 포스트에 이메일 이미지를 만드는 사이트를 소개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정작 내가 쓸만한 것은 찾을 수 없다. 난 개인 도메일을 쓰다보니까 대형 포탈사이트나 커뮤니티 사이트의 축에는 얼씬도 하지 못하는 작은 블로그니까 말이다. 해서 내가 직접 만들어 보았다. 뭐 모방이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만든거니까... 세종류를 만들었는데.. 이쁠려나 모르겠다... 나름 헬로키티 매니아라 네이버의 퍼스나콘을 넣어보았는데.. 문제가 될려는지는 모르겠다. 너비..

  2. Subject RSS피드제작 사이트 알에스에스피드메이크(RSSFEEDMAKE.KR)를 소개합니다.

    Tracked from 주식회사 한새 2007/10/04 21:32 delete

    알에스에스피드메이크(rssfeedmake.kr) 한글판은 RSS가 지원되지 않는 사용자의 웹사이트, 웹페이지를 간단한 수동 방식을 이용해 RSS 2.0 피드로 변환하는 RSS피드제작 사이트 알에스에스피드메이크 한글판 오픈베타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알에스에스피드메이크란? 회원가입절차없이 rssfeedmake.kr 메인에서 나오는 입력폼에 비밀번호와 이메일주소, 웹페이지 주소 대상을 입력함으로써 아주 간단하게 기존 웹페이지를 매뉴얼 방식의 RSS 2.0...

2007/05/26 09:41

ZeroIRC 설치부터 접속까지...

IRC... 아얄씨가 처음 나올때만 해도 무지 신기 했었는데... 인터넷을 이용해 아주~ 먼 거리에서 글을 주고 받는다? 지금이야 별 것 아니지만 그당시만 해도 무지 신기한 일이었다. ^^ 초기엔 클라이언트를 이용한 채팅서비스가 유행이었는데 점점 발전을 하면서 자바를 이용한 채팅프로그램이 개발이 되고 웹사이트 내에서 가입 절차만으로도 간편하게 채팅을 하는 웹사이트들이 상당히 많이 생겨났다. 그리고 나온 것이 메신저... 간단하면서도 상대방이 접속되어 있다면 전화보다도 쉽게 대화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도 IRC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다. 이유는? 모른다... 왜 쓸까? 가입절차가 없어 개인정보 유출 걱정을 덜할 테고,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쉽에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채팅하면서 파일을 전송하거나 함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IRC의 메리트는 중독에 있다. 인터넷 채팅의 원조격인 IRC... 한번도 써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설치부터 접속까지만 설명하겠다. IRC는 버전이 참으로 많이 있다. 물론 숫자가 높은게 최신 버전이겠지만, 언어별로도 종류가 다양하고 IRC를 쉽게 사용하기 위해 스트립트를 적용한 버전도 다양하다. 한글버전의 대표적인 IRC는 MIRC이다. 하지만 사용에 있어서 일일이 설정을 해 줘야 하고 부족한 기능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일부 개발자님들이 IRC를 개조하기 시작했다. 개조로 인해 태어난 IRC는 KIRC, ZeroIRC, SKYIRC등등 무수히 많지만.. 유저들이 가장 많이 쓰는 ZeroIRC를 선택했다. 또한 우리나라의 IRC 서버는 dankun.net과 HanIRC가 대표적이다. 그중 유저가 제일 많은 곳은 HanIRC서버.. ZeroIRC는 HanIRC서버를 사용한다.

다운로드부터 설치하고 접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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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임향꽃무 2009/10/04 18:27 address edit & del reply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