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에 해당되는 글 53건
- 2009/10/09 식품 표시, 올바른 표준어 표시법
- 2009/09/25 인천아트플랫폼의 개관.
- 2009/09/23 몇 년만에 다시 보는 Google Earth 속 우리집. (1)
- 2009/07/17 마비노기 영웅전 - OBT 프로모션 영상. (4)
- 2008/08/09 WiFi AP찾기.
- 2008/03/16 내 자동차도 이런 주차가? (1)
- 2008/03/13 우리나라 문화재의 위치를 알리는 표시판이 쓰레기와 같은 것인가? (2)
- 2007/10/16 KTF SHOW는 아직도 베타테스트??? (2)
- 2007/10/07 많이 큰 찰스. 점점 호랑이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1)
- 2007/08/08 찰스! 너 고양이 맞냐? (3)
관련글 : http://kfda.korea.kr/gonews/branch.do?act=detailView&dataId=155376983§ionId=b_sec_1&type=news&currPage=1&flComment=1&fl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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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일상의 발견 : 참여시민 158명
인천아트플랫폼의 개관있이 있었다. 이 곳은 2개단지 13개의 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시장 및 공연장, 작자들이 입주하여 창작할 수 있는 공간등으로 나뉘어 져 있다.
이 곳을 통해 인천의 문화 발전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다.
인천아트플랫폼 : http://www.inartplatform.kr
최근들어 많은 지형이 바뀐 인천광역시. 그중에서도 송도쪽은 송도신도시, 인천대교를 비롯 지형이나 지물이 바뀐 곳이 너무 많이 있다. 어떻게 바뀌었나 궁금함에 Google Earth 5를 설치해서 둘러보던 중 이상한 것을 발견.
필자의 집 주변 사진에 구름이 잔뜩 끼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인공위성으로 스캔할땐 맑은 날만 하는 줄 알았더니. 악천후의 기후속에서도 스캔을 하나 보다. 일부 지역은 구름에 다 가려 스캔해봐야 소용이 없을 것을 왜 하는 것인지. 게다가 송도신도시 주변은 몇 달 전 데이타였다. 국제도시축전이 열리고 있는 곳인데. 외국에서도 Google Earth로 검색해 볼 것 같은 도시인데. 전세계 곳곳의 지형을 일일이 스캔하며 갱신하려면 엄청 오래 걸리긴 하겠지만 좀 아쉬운 생각이 든다. 그래도 없는 것 보단 낫지 않은가.
2005년 9월 26일자 필자의 집 : http://yezee.egloos.com/658979
얼마전의 일이다. 중요한 일이 있어 파일을 전송해야 하는데. 전송 마감 시간이 저녁 8시. 그 사실을 알게 된 것이 저녁 7시. 딱 한시간 남은 것이다. 헉. PC방을 이리 저리 뒤져 보았으나 안보인다. 골목마다 보이던 PC방이 그날 따라 보이지 않는다는 것.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우리나라의 속담. 참으로 실감한다. 설상가상으로 그날 따라 외장HDD도 없고, 충전케이블도 없고, 노트북의 배터리는 소용량으로 무선랜을 켜 놓으면 약 30분~40분이면 Power가 나간다. 평상시 충전케이블(차량용 포함)을 갖고 다니기에 대용량배터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와~ 환장하겠다. 파일 전송을 하지 못하면, 그 후의 여파가 어느정도 클지 장담을 하지 못한다. 최악의 상황일 경우는 뭐... 손가락을 빨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노트북의 무선랜을 켜고 공개 되어 있는 AP를 찾아 여기저기 뛰기 시작했다. 시간은 노트북의 배터리를 감안하면 최소 20분내에 AP를 찾아야 한다. 한 손에 노트북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 무선네트워트를 찾기 위해 새로고침 아이콘을 누르며 뛰어 다니는 모습이 참으로 007작전을 연상케 했다.
우리나라도 유무선공유기가 많이 보급되었다는 것을 느낀다. 여기저기 가정용AP들이 목록에 뜬다. 그러나 보안설정이 되어 있거나, Nespot들이다. 설령 오픈되어 있는 AP는 Mac Address를 차단해 놓았거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연결이 안된다. 누군가의 AP를 찾는다 해도, 그 것에 접속을 한다는 것은 불법으로 보고 있다. 허락 없이 사용한다는 것은 좀 그렇지 않은가. 하지만 지금은 그런것을 따질 수가 없다.
어느덧 온 몸에는 땀으로 흠뻑 젓었고, 다리에는 힘이 풀려온다. 그냥 달리기를 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마음은 급하고, 한손에 노트북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 터치패드의 버튼을 클릭하며 달린다는 것은 그만큼 더 힘든 일이다. 앞으로 10분정도 남았다. 노트북의 배터리도 반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아무집이나 들어가서 사정을 이야기 하고 인터넷좀 잠시 사용한다고 하면 허락해줄 곳이 있을까? 별의 별 생각이 다 든다.
마음속에서 환호의 외침소리가 들려온다. 보안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 AP를 하나 찾았다. 신호강도도 중간정도로 인터넷을 사용하기엔 충분했다. SSID를 보니 어느 학원인듯 하다. 근처 상가 유리창 앞에 앉아 접속을 하고 파일 전송을 마쳤다. 그리곤 곧 Low Battery 경고문이 화면에 나왔다. 체감상 24.195Km의 마라톤을 한 느낌이다. 이렇게 뛰어본 적은 오랜만이었다.
우리나라가 인터넷 강국인 것은 맞는 말인 것 같다. 뛰어다니며 본, 수 많은 AP들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무선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는 게 아닌가? 무선인터넷은 편리함을 가져다 준다. 선정리가 필요 없고,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WiFi 기기들은 노트북, 게임기, PMP등등 여러 분야의 기기들이 사용할 수 있다. 무선인터넷의 활용 범위는 참으로 넓다.
아무런 댓가 없이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것은 좋게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 서비스 업체에서는 그만큼 손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무선인터넷을 할 수 있는 Nespot 서비스 같은 것을 이용하면, 편의점이나, 공원, 학교 주변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잠깐 사용하자고 한달 사용료를 낸나는 것은 좀... 접속한 시간만큼 요금을 내는 그런 서비스는 없을 까?
휴대폰을 통해 무선인터넷에 접속할 수가 있다. 하지만 그 값은 만만치 않다. 때문에 여러 유저들은 휴대폰을 통한 인터넷 사용을 꺼리고 있다. 값이 저렴하진 않아도 적정 수준이었다면 나도 이런 고생은 안했을 것이다. 간단히 휴대폰을 노트북에 연결해 파일전송을 마쳤을 것이다.
제 차와 같은 종의 차량인데.. 이런 주차가 가능할까요? 와우... 지하주차장에 주차할 때 몇번의 후진과 전진을 해야 주차가 가능 한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가끔 미친 척 하고 사이드브레이크를 올려 한번에 주차할 수 있을 각도를 맞추기는 하는데. 이 정도의 주차를 하려면 연습 무지 많이 해야 겠군요.. 덜덜. 뭐니뭐니해도 안전한 방법의 주차가 좋겠지만요 ㅋㅋㅋ
동영상을 제작한 곳은 우리나라가 아닌가바요... ㅋㅋㅋ
조정만묘라... 솔직히 무덤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내게도 전혀 관심 밖이었던 터라 아는 지식은 하나도 없다. 하지만 이 것만은 알 것 같다. 시에서 지정한 기념물이든, 국가에서 지정한 기념물이든.. 이러한 문화재들이 제대로 관리가 되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다. 문화재의 위치를 알리는 표지판에 쓰레기 더미가 가득이라니... 이게 말이나 되는가?
알려지지 않은 문화재가 해도, 인지도가 없어 찾는이 없는 문화재라 해도, 이렇게 관리 되어 진다고 생각하지.. 뭐랄까. 심히 짜증이 난다.
나도 문화재에 관심이 있어 이리저리 찾아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참으로 안타깝다.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구역이라고 안내판까지 있는데 말이다. 이 동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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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우리나라 최초 고분군 문화재 안에 곳곳에 쓰레기 방치 안타까워
2008/03/13 13:42
이곳은 대구 동구 팔공산 가는 길 쪽에 있는 우리나라 고분군으로서는 가장 먼저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262호로 지정된 대단위 고분군이다. 불로동 일대 야산에서 세월에 묻혀 있는 211기의 고분을 만난다는 설레임이 무척이나 흥분 되었다. 이 고분군은 불로동과 입석동 그릉에 분포하고 있으며 1938년 11월 입석동 고분 2기를 조사해 "해안면고분"으로 불려졌고 그 뒤 1963년 두차례에 걸쳐 경북대학교 박물관에서 불로동고분 2기를 조사한뒤 입성동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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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사람 2009/10/07 18:50
정말 심하네요. 어떻게 우리 대한민국의 문화재를 쓰레기로 저렇게
놓다니.... 쓰레기를 버린 사람은 정말 무식한 무심한 사람입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안하면 좋을 것 같네요.-
Yezee 2009/10/09 17:09
오랫동안 가보질 안아서 요즘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 가끔 문화재나 작은 박물관 같은델 돌아다니는데... 주변 주민을께서 신경을 써주시는 곳이 많더라구요. 그런 것을 보면 점점 문화재에 대한 인식이 생기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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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의 SHOW는 아직도 베타테스트?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 용인지국의 장비 문제로 저녁내내 전화기의 발신 및 수신, 문자서비스, 영상통화가 불통이 되고, 사용자들의 이메일 함에 쓰잘떼기 없는, 아니 혼돈을 주는 잘못된 메일을 보내고. 참 어이가 없다. 어느날인가 급한 사정에 의해 전화번호를 누르고 통화버튼을 누르는데, 연결이 안된다. 위치를 등록한다는 메세지만 나와 내 휴대폰이 잘 못 된줄 알았다. 이리저리 설정을 해보았지만, 모든 설정은 정상. 이게 왠일인가? 전화기를 떨어트린 적도 없고, 하는 일이 야간업무라 낮에는 그냥 잠만 자고 일어나 충전된 전화기를 들고 출근을 하는 터였는데. 어느 순간에 고장이 난 것일까?
회사에 출근하는 도중 중요한 전화를 해야 하는데 큰일이다. 이놈의 전화기가 말썽이니. 114로 전화를 해 보아도 상황은 마찬가지. 분명 전화기엔 문제가 없음을 확신할 수 있었다. 낮에 잠을 청하기 전에도 전화통화를 했었고, 전화기를 충전기에 연결후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고장이라니. 난 그 중요한 전화를 하지 못함으로 해서 금전적인 부분과, 친분과, 신용도에서 많은 손해를 보았는데. 이에 대한 보상은 어느 곳에 하소연을 해야 하는 것인가.
회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사무실로 올라 가려는데 어느 아저씨가 허겁지겁 달려와 전화한통만 사용하자 하셨다. 휴대폰이 고장이라 이야기를 하고 죄송하다고 사과하는데, 자신의 전화기도 같은 현상이라고 하시며 혹시 KTF를 사용하지 않냐고 물으셨다. 아저씨의 이야기로는 KTF를 제외한 타사의 휴대폰은 정상작동한다고 했다. 도대체가 무슨 일인지.
업무용 차량에 올라 탄 후 내 관할지역으로 이동을 했다. 그리곤 노트북을 켜고 인터넷에 접속. 뉴스를 검색해 보았다. KTF사의 용인지국 착신전환 장비가 폭주로 인해 먹통이 되었다 한다. 이런, 이전에도 같은 일이 있었는데. 이번이 두번째인 것이다. 내가 휴대폰을 처음 산 날. 그날도 저녁쯤 해서 전화를 사용할 수 없어 개통이 오래 걸리나 보다 생각을 했었는데. 그때도 장비의 오작동에 의한 시스템 다운이라 했는데. 같은 일이 두번 벌어지다니.
불안하다. 정말 불안하다. 사적인 부분이나 회사의 업부에 대한 부분 모두 휴대폰에 상당히 의존하고 있는 실정인데, 휴대폰 사용에 있어 상당히 불안하다. 그래서 타사의 '띵띠딩띵'서비스로 전환할까 심히 고민을 하고 있는데....
위와 같은 메일이 와 있는 것이 아닌가? 발송일은 2007년 10월 12일 금요일 오전 8시 4분이다. 무엇에 대한 환불일까? 혹시 얼마전에 있었던 용인지국 기기장애로 인한 부분에 대해 보상하려는 것일까? 당연히 첨부된 html파일을 열람해 보았는데, 순간 당황에 어찌할 바를 몰랐었다. 해지에 대한 환불 안내문인 것이다. 나는 그저 '띵띠딩띵' 서비스로의 전환을 생각해 보았을 뿐 의사는 밝히지 않았는데, 해지라니. 용케도 알아맞춘다? KTF의 SHOW는 점쟁이인 것인가?
첨부된 html파일의 안내에 따라 해보았는데 홈페이지에선 환불 금액이 없다는 것이 아닌가? 이것은 또 무엇인지? 해지 시켜준다며 환불 금액 안내에 대한 부분은 무엇인가? 위의 그림에 따르면 해지와 함께 41,890원을 환불 해 주어야 한다. KTF의 SHOW대 소비자의 한판 승부인가? 114로 문의 전화를 해보았다. 잘못 발송된 메일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도대체가 무슨 서비스를 어떻게 하길래 이러한 메일이 잘못 발송될 수 있단 말인가?
2007년 10월 13일 토요일 오후 8시 19분에 사과문이 발송되었다. 이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KTF SHOW는 아직도 베타 서비스중인가? 사용요금은 다 받아먹으면서 한다는 서비스는 정식서비스에선 찾아볼 수 없는 베타서비스? 이게 말이나 되나? 무슨 꿍꿍이가 있길래 이러한 무례한 행동들을 한단 말인가. 이해할 수가 없다.
'띵띠딩띵'서비스로의 전환을 하루 빨리 결정해야 하겠다. 더이상 무엇을 믿고 사용료를 내선서 베타서비스에 가까운 쓰레기 같은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것일까? 조금 더 심사숙고해서 조심스레 서비스를 해야 살아남을 듯 싶다. 이런식의 허접한 서비스는 우리 사용자들은 원치 않는다. 정신좀 차려라 매번 쑈하지 말고.
어느날 동생이 찰스를 집으로 데리고 왔다. 하는 짓이 왜이리도 귀여운거야. 찰스는 낯을 많이 가리는지, 친해지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강아지는 주인에게 충성을 맹세하지만, 고양이는 주인에게 친구 먹는다는게 이런건가? 찰스가 놀고 싶으면 슬금슬금 와서는 시비를 건다. 이때가 가장 귀여울 때다. 한번은 영화를 보느라 대꾸도 안했더니 슈렉2편에서 장화신은 고양이가 불쌍한 표정(?)을 지을때와 같은 표정으로 나를 쳐다 보는 것이 아닌가.
이런 표정을 짓는데, 안 놀아줄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영화를 본 이라면 이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이 장면을 실제 고양이의 얼굴로 본 사람은 100%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이 된다. 한참을 찰스와 놀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어찌나 재미있게 노는지. 찰스가 힘들어질 때면 재미난 시간은 끝? 자기가 놀고 싶으면 놀고, 놀기 싫으면 안논다. 예지는 그냥 놀이개?

식품에 잘못 표시된 사례와 올바른 표시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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