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려고 준비하는데 땀이 날듯 더워 선풍기를 틀었다. 이때 찰스.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오니 신기 한가보다. 또한 무언가가 빙글빙글 돌아가는데, 호기심 많은 고양이인 찰스. 가만히 있을 수가 없나보다.
덥쳤다. 바람이 확 분다. 시원하다. 매달린다. 하는 짓이 왜이렇게 귀여운 건지. 찰스야~ 선풍기가 좋아?
아침에 출근하려고 준비하는데 땀이 날듯 더워 선풍기를 틀었다. 이때 찰스.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오니 신기 한가보다. 또한 무언가가 빙글빙글 돌아가는데, 호기심 많은 고양이인 찰스. 가만히 있을 수가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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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방바닥은 정리가 안되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