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에 있었던 일이니까, 시간이 좀 지난 이야기이다. 그날도 어김없이 남동공단을 헤매고 있었다. 새벽내내 비가 와서 공단 특유의 먼지가 없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 좋았다. 한참을 헤메이고 다니는데 눈에 딱 띄는 것이 있어 휴대폰 카메라에 남아 보았다.
6월 21일에 있었던 일이니까, 시간이 좀 지난 이야기이다. 그날도 어김없이 남동공단을 헤매고 있었다. 새벽내내 비가 와서 공단 특유의 먼지가 없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 좋았다. 한참을 헤메이고 다니는데 눈에 딱 띄는 것이 있어 휴대폰 카메라에 남아 보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