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동차 정비소에서 디스크를 교체하고 집에 와서 피눈물을 흘렸는데 오늘 아침. 출근하고 나서 주차를 하려고 하는데 보조석 윈도우가 안올라간다. 가슴이 철렁했다. 설마~ 하는 마음에 재차 시도를 해 보았으나 중간에서 무언가에 걸려 올라가질 않는 것이다.
짜증 대박이다. 분명 또 돈이 들어 갈 것이 뻔한데. 아아~ 월급받으면 차 수리비로 올인이다.
어제 자동차 정비소에서 디스크를 교체하고 집에 와서 피눈물을 흘렸는데 오늘 아침. 출근하고 나서 주차를 하려고 하는데 보조석 윈도우가 안올라간다. 가슴이 철렁했다. 설마~ 하는 마음에 재차 시도를 해 보았으나 중간에서 무언가에 걸려 올라가질 않는 것이다.
짜증 대박이다. 분명 또 돈이 들어 갈 것이 뻔한데. 아아~ 월급받으면 차 수리비로 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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