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간 피씨방.

잡담 2007/06/03 16:32 Posted by Yezee

  지난 6월 2일. 퇴근 후에 휴가나온 후배의 얼굴을 좀 볼까 해서 후배가 있는 피씨방엘 갔다. 얼마나 오랜만에 간 피씨방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새로운 개념의 관리 툴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예전처럼 카운터에서 카드를 갖고 원하는 자리에 앉아 사용한 후에 계싼하는 방식에서 내가 원하는 자리의 번호를 카운터의 컴퓨터에서 고른 후 돈을 투입하면 그 자리에서 사용이 가능 해 진다. 후불에서 선불로 바뀌었다. 사용자가 직접 해야 하는 것이기에 조금은 불편해 졌지만, 그데 따른 서비스와 저렴해진 요금은 불편함을 보충해 주기에 충분한 것 같다.
  역시나 내가 손을 댄 게임은 WOW다. 한 1년간은 안하던 게임. 뭐 집에서 계정을 결제하고 플레이를 하기엔 계정비가 만만치 않고, 매번 피씨방을 가기엔 귀찮은 점이 안하게 되는 이유일 것이다. 그동안 키우던 캐릭터를 과감히 지웠다. 그리고 알레리아 서버에서 새롭게 시작을 했다. 앞으로에 대한 이야기는 WOW를 하게 되면 그때 글을 올리도록 하겠다.
  피씨방에서 후배와 함께 게임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예쁜 아가씨가 다가오는 것이다. 어찌나 깜짝 놀랐는지는 말로 표현 못할 것이다. 그 예쁜 아가씨가 무언가를 주고 가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홀릭 뻥튀기와 응모권. 그렇다. 그 행사는 홀릭 엠게임존 PC방 습격작전인 것이다. 이런 식의 이벤트는 처음이라 상당히 즐거웠다. 피씨방에서 제공하는 무료 커피와 함게 맛있게 먹었다.
홀릭은 5월 3일날 오픈베타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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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1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egu 2007/06/17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금 사용하는 방법은 피씨방마다 다른것같아요.
    제가 가는 피씨방은, 후불도 되고 선불도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