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버드와이저를 즐겨 마신다. 참 오랜만에 마셔보는 것 같다. 한 3주만인가? 정확한 기간은 잘 모른다. 알 필요가 없었으니.. 간혹 버드와이저를 사려고 할인매장에 간다. 왜 동네 슈퍼에는 안파는 건지..
기쁠때나 슬플때나 우울할때나 괴로울때나 행복할때나... 버드와이저로 나를 위로하고 달래주고 같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한다. 참 많이도 버디와 함께 하는 듯 한다.
그렇다고 하루에 세병 이상은 마시지 않는다. 아까워서 일까? 실은 난 술을 못마신다. 내 주량은 소주 세잔... 물론 더 마실 수는 있지만 세잔까지는 마시지만 4잔 이상은 안마신다. 그래서 난 도수가 낮은 버디를 즐기는 듯 하다. 버디와 프링글스? 참.. 금상첨화다. 하지만 난 버디와 오징어땅콩을 더 즐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