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4 00:51

코레일 - 디갤출사


코레일.

우리 일행은 철도 선로 위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이러다가 기차 오면 어떻게..'라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빠앙~ 하며 달려오던 기차.
놓칠새라 마구 셔텨를 누르는데.. 기관사 아저씨께서 손을 흔들어주셨다.
기관사 아저씨의 손은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지만....

20091112 충죽제춘 무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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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임종태 2009/11/25 22:07 address edit & del reply

    약간 아쉬움은 더 하이앵글에서 잡을 수만 있었더라면 하는 거네요.
    이렇게 여행을 하면서 사진으로 남기는 모습을 상상할 수가 있을 듯 합니다.
    즐겁게 여행하는 예지님의 모습이..^^

    • BlogIcon Yezee 2009/11/26 20:58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 주변에선 위로 올라갈 수 없었던 지형이라... ^^ 저도 순식간에 찍게 된 것이라 얼떨결에 셔처를 마구 누르게 되었습니다. 많이 아쉽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