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
오랜만에 본다. 어렷을 적. 할아버지 댁에서 신나게 퉁퉁 대며 돌아댕겼던 그 경운기. 요즘의 도시에선 볼 수 없는 경운기다.
20091112 - 충북제천
오랜만에 본다. 어렷을 적. 할아버지 댁에서 신나게 퉁퉁 대며 돌아댕겼던 그 경운기. 요즘의 도시에선 볼 수 없는 경운기다.
20091112 - 충북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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