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어느날. 강화도에서. (2009.10.02)
작은 항구의 해변가. 평화로움에 온몸이 따스해 지던 때.
화창한 어느날. 강화도에서. (2009.10.02)
파아란 하늘엔 갈매기들이...
화창한 어느날. 강화도에서. (2009.10.02)
일몰의 시간. 저편에는 구름 한점 없고. 온전히 해가 지는 모습을 처음 보았다.
화창한 어느날. 강화도에서. (2009.10.02)
작은 항구의 해변가. 평화로움에 온몸이 따스해 지던 때.
화창한 어느날. 강화도에서. (2009.10.02)
파아란 하늘엔 갈매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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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그 오메가... ㄷㄷㄷ
갔으면 나도 봤을텐데 ... ㅠㅠ
응응 그러게... 나무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껄..
ㅠㅠ
근데 낙조보고 왔으면 늦게 왔겠네? 서울에 몇시에 왔어?
피곤하겠다~ 안 자? 음.. 이미 잠들었으려나..
그러는 나는 왜 안자고 이러고 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