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사랑.

사진 2009/09/14 17:38 Posted by Yezee

바쁘다는 핑계로 헌혈을 미루어 오다가 잠시 시간이 나길래 헌혈의 집으로 갔다.
혈소판 헌혈을 했는데, 이는 어느 고등학생에게 수혈이 될 것이라 한다.
약 1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으로 그 학생은 몇 시간은 더 살 수 있을 것이다.
제일 좋은 것은 그 학생이 완쾌 되는 것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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