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21:45

추억이 서려있는 그 곳.

추억이 서려있는 그 곳.

어느 초여름날. 친구들과 함께 이 곳에 위치해 있는 펜션으로 여행을 왔었다.
몇 년 후.
순전히 운에 의해서 다시 이 곳을 찾게 되었다.
벅찬 마음을 어떻게 표해야 할지...

20091215 충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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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임종태-엘체 2009/12/24 01:54 address edit & del reply

    추억이란 것이 그런 것이라지요.

    • BlogIcon Yezee 2009/12/24 08:50 address edit & del

      맞아요. 마음 속 깊은 어딘가에는, 기억하지 못하는 추억들이 가득할텐데... ^^ 우연치않게 추억이 서려있는 그 장소를 다시 찾는 날은 정말이지... 하루종일 가슴이 벅차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고.. ^^ 그런게 행복중 하나일꺼에요..